GS건설, 초역세권 ‘별내자이 더 스타’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조정현 기자 / 2023-11-22 09:49:13

[하비엔뉴스 = 조정현 기자] GS건설은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의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경춘선 별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으로, 지하철 8호선인 별내선이 내년 6월 개통 예정이다. 별내선은 서울 암사역을 출발해 구리시와 남양주를 잇는 광역철도로, 현재 92.4%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별내자이 더 스타’ 투시도.

 

이 노선이 완공되면 별내에서 서울 잠실까지 25분이면 이동할 수 있고, 환승을 통해 강남역 등 서울 주요 도심의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GTX-B 노선 개통 시 서울역과 용산, 여의도 등 업무지구는 물론 인천 주요 도심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별내자이 더 스타’는 앞서 분양을 끝내고 준공에 들어간 1차에 이은 2차 현장으로, 생활숙박시설 전용 92㎡평형 잔여세대에 한해 주택 수나 청약통장 유무에 관계없이 동·호수 지정 계약이 가능하다.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는 하이엔드급 대단지 생활숙박시설 총 604실과 오피스텔 156실 규모로 조성되는 복합단지다. 특히 위탁사인 ‘핸디즈’가 운영을 맡아 호텔식(조·중·석식)을 즐길 수 있고, 하우스키핑서비스와 카쉐어링, 세차, 펫 케어 등 다양한 호텔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해 양문형 냉장고, 김치냉장고, 광파오븐, 식기세척기, 워시타워(세탁기, 건조기), 시스템 에어컨, 시스클라인 등을 기본으로 갖추게 된다. 이외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키즈카페, 조식라운지, 비즈니스라운지, 사우나시설 등을 통해 주거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교통 인프라의 경우 별내IC와 퇴계원IC를 통해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남별내IC를 통해 세종(구리)포천고속도로를 각각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세종-포천고속도로 가운데 재정사업으로 진행되는 세종-구리 구간이 개통되면 수도권 동부지역에서 경기 북부지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지난 3월 개통한 지하철 4호선 별내별가람역을 이용하면 서울역 등에 쉽게 닿을 수 있다.

 

또 단지 인근에 이마트 별내점과 롯데시네마, 관공서, 중심상업지 등 생활인프라가 풍부하고, 산책로와 별내 체육공원, 카페거리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스페이스원과 코스트코 상봉점, 구리 농수산물도매시장, 서울의료원, 구리한양대병원 등의 이용도 손쉽다.

 

분양 관계자는 “별내1차 수분양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입주 사전점검에서 ‘만족한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별내2차는 이보다 더 고급화 및 업그레이드된 마감사양으로 고객만족을 실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의 홍보관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자리하고,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안내 및 방문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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