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 양우내안애 푸에르타 오션파크’, 공급 개시…46층 주상복합

조정현 기자 / 2023-11-27 15:21:30

[하비엔뉴스 = 조정현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일원에 들어서는 ‘문현 양우내안애 푸에르타 오션파크’는 주상복합 공동주택 건립사업의 재정비를 마치고 공급에 본격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양우건설(양우 내안애)이 시공사로 참여할 예정인 이 단지는 부산시 숙원사업인 ‘문현국제금융단지’ ‘부산 북항재개발 1·2단계 재개발사업’ ‘2030부산세계박람회 추진’ ‘55보급창 이전 개발’ ‘문현-대연 재개발·재건축’ 등 핵심 추진사업의 중심지인 문현교차로에 위치해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문현 양우내안애 푸에르타 오션파크’가 주상복합 공동주택 건립사업의 재정비를 마치고 분양에 나선다. 

 

또 지하철 2호선 문현역과 부산 전역 연계 버스노선, 경부고속도로 연결 번영로 진입, 동서고가로 진입, C-Bay-Park 트램 문현역, 부산항 대교 진입 등 각종 교통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해당 사업을 추진 중인 이앤아이컴퍼니 관계자는 “‘문현 양우내안애 푸에르타 오션파크’는 360도 파노라마 오션뷰와 시티뷰를 가진 조망권의 최상층 미디어파사드가 적용된 46층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다”라며 “특히 원가 아파트 개발 방식으로 900만원대 공급이 가능해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단지는 아파트 458세대와 오피스텔 84호 등 총 542세대를 공급하고, 59㎡·84㎡의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3.3㎡당 900만원선이라는 파격적인 가격과 중도금 무이자 혜택(일부)으로 주변 분양 아파트보다 훨씬 낮은 가격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며 “특히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전매제한이 없는 것은 물론 토지매입 및 인허가 과정에서 일반분양보다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투자성 또한 뛰어나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현 양우내안애 푸에르타 오션파크’의 주택홍보관은 이달 중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에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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