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카누 싱글 오리진’ 커피 5종 출시…원두 고유 ‘맛·향’ 만끽

윤대헌 기자 / 2023-11-28 15:23:43

[하비엔뉴스 = 윤대헌 기자] 동서식품은 한 가지 원두 고유의 맛과 향을 고스란히 담은 ‘카누 싱글 오리진’ 커피 5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인스턴트 원두커피 2종과 캡슐 커피 3종으로, 에티오피아와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등 주요 커피산지에서 엄선한 지역 한정 원두를 최적의 로스팅을 거쳐 각각의 원두 고유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동서식품에서 새롭게 선보인 ‘카누 싱글 오리진’ 커피 5종. [사진=동서식품]

 

우선 카누 싱글 오리진 인스턴트 원두커피는 ▲콜롬비아 나리뇨 수프리모 ▲에티오피아 아리차 2종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콜롬비아 나리뇨 수프리모’는 달콤한 초콜릿 향미와 기분 좋은 산미,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고, ‘에티오피아 아리차’는 꽃내음과 과일향이 매력적인 제품으로 지난 2021년 한정판 출시 이후 소비자 성원에 의해 재출시됐다.

 

카누 싱글 오리진 캡슐 커피는 프리미엄 커피머신 ‘카누 바리스타’ 전용 제품으로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콜롬비아 톨리마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3종이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는 은은한 꽃향기와 부드러운 질감이 돋보히고, ‘콜롬비아 톨리마’는 과실향과 적절한 보디감을 즐길 수 있다. 또 ‘인도네시아 수마트라’는 카카오와 허브향이 입안 가득 차오르는 것이 특징이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싱글 오리진 원두 본연의 맛과 향을 스틱과 캡슐에 담아 원산지별 원두 특성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에 맞는 커피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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