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7호선 자양역서 ‘카누 휴식역’ 팝업스토어 진행

윤대헌 기자 / 2024-05-16 11:12:00

[하비엔뉴스 = 윤대헌 기자] 동서식품은 16일~6월16일 서울 지하철 7호선 자양역에서 ‘카누 휴식역’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서울교통공사와 협업해 진행하는 카누 휴식역 팝업스토어는 ‘휴식’을 콘셉트로 소비자들에게 이색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카누 바리스타 캡슐커피 시음과 함께 ‘고민 자판기’ ‘포토존’ ‘티켓존’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자양역에 마련된 ‘카누 휴식역’ 팝업스토어. [사진=동서식품]

 

‘고민 자판기’는 일상 속에서 느끼는 고민을 선택하면 위로가 담긴 메시지와 함께 추천하는 커피캡슐이 적힌 티켓이 출력돼 이를 제시하면 무료 시음이 가능하다. 또 포토존에서는 핑크빛 일몰이 떠오르는 ‘어반 선셋’, 로맨틱한 분위기의 ‘로맨틱 브리즈’, 우주처럼 몽환적인 ‘페블 유니버스’ 등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티켓존에서는 키오스크에 원하는 역 이름을 입력하면 티켓이 출력되고, 이외 카누 휴식역 키링 만들기, 우리만의 노선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지하철역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이색 콘셉트의 카누 휴식역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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