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처링, ‘디지털 마케팅 서밋 2024’서 마케팅 방안 강연

박정수 기자 / 2024-05-16 17:24:44

[하비엔뉴스 = 박정수 기자] 소셜미디어 영향력 분석 스타트업 피처링은 16~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디지털 마케팅 서밋(DMS) 2024’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9회를 맞는 ‘디지털 마케팅 서밋’은 국내외 마케팅 전문가들이 모여 마케팅산업의 흐름과 변화, 실용적 지식을 교류하는 포럼이다.

 

 스타트업 피처링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디지털 마케팅 서밋(DMS) 2024’에 참가한다. [사진=피처링]

 

피처링은 이번 행사에서 홍보 부스를 열고, 한수연 최고운영책임자(COO)가 강연에 나선다. 

 

한수연 COO는 사용자 경험(UX) 분야 경력과 카카오 서비스 기획자를 거쳐 지난 2019년부터 피처링에서 운영 관리 부문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플루언서 및 소셜미디어 운영에 있어 데이터 기반으로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인사이트를 얻는 방법에 대해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한수연 COO는 ‘SNS 마케팅의 무기가 되는 소셜인텔리전스 구축과 활용’을 주제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 과거와 현재 ▲소셜미디어 데이터 분석 종류 및 활용 방법 ▲데이터 분석을 통한 트리플 미디어 전략 등을 강연한다.

 

특히 소셜미디어 플랫폼의 기능 및 광고 정책 변화로 달라진 환경 속에서 데이터를 활용해 마케팅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9년 카카오 출신이 주축이 돼 설립한 피처링은 국내외 1600만명의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 계정이 갖는 영향력을 수치화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체계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로는 인플루언서 영향력을 분석해 마케팅 전략과 캠페인 자동화 시스템을 제공하는 ‘피처링’과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SNS 마케팅과 관련한 성과 지표, 인사이트 등을 제공하는 ‘데이터이펙트’가 있다. 

 

현재까지 피처링이 서비스를 제공한 주요 기업은 제일기획, HS애드, CJ제일제당, LG생활건강, 동서식품 등을 포함해 9500여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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